세상이 이백원

나를 울게 한다.

카페인이 많이 들어가서 울고

그냥 슬퍼서 울고

떨어지는 꽃잎에 울고

지나가던 차가 비집고 들어와서 울고.

... 그냥 무난하게 살아갈 수 없니?

나 좀 건드리지마.....

적당히하자 이백원

원래 적당히 살아야 되는거야.
스스로는 힘내서 나의 최선을 다하더라도,
주위사람들이 보기엔 그렇지 않은것 처럼, 물흐르듯이.


이건아니잖아...... 이백원

ㅅ...ㅂ......
여름이 지나고, 이제좀 살만한 계절이 돌아왔나? 했는데
 아프다.......


..... 미칠거 같다능.
밥맛도 없고, 몸에 열나고, 입으면 땀나고, 벗으면 한기들고.....
몸은 백대는 얻어맞은것 처럼 아프고....ㅠㅠ
이걸 어찌해야 하나.

아... 진짜 죽겠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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